나르발호

    날짜선택
    • 1851년 샴페인과 막걸리의 첫 건배 175년 만에 예술로 다시 피어나다
      '2026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ChamMak Art Festival)'가 13일 비금도 이세돌바둑박물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가 비금도에 표류했을 당시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샴페인과 막걸리로 마음을 나눈 지 175주년을 맞아, 당시의 역사적 순간을 재현한 개막 퍼포먼스와 극단 갯돌의 창작 공연 '그림 같은 비금도 만찬'으로 막을 올립니다. 이어 클래식 연주와 성악, 한국 전통 태평무, 뮤지컬 갈라, 프랑스 샹송 공연 등 동서양의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2026-06-08
    • ‘2025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 유럽 17개국 참여
      오는 24일 전남 신안군 비금도에서 '2025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가 열립니다. 1851년에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가 비금도 인근 해역에서 난파됐지만, 섬 주민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선원들이 무사히 귀환할 수 있었습니다. 샴막 예술축제는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는 축제로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합니다. 프랑스에서 유럽으로 범위를 확장해 17개국에서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축제는 프랑스와 한국의 우호적 만남을 샴페인과 막걸리의 상징적 만남으로 재해석해, 문화예술교류와 국제적 연대를 주제로 펼쳐집니다.
      2025-05-2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