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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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당이 급한 쪽은 조국혁신당, 자존심 세우려다 빈손 합당할 수도"[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합을 강조하며 외연 확장 드라이브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당 대표 직속 '대통합 추진단'을 발족하고, 범여성향 4개 정당 대표와는 비공식 협의기구인 '국회 의원회관 5층 코너모임'도 결성키로 했습니다. 하지만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26일 오전 방송에 나와 "자민당 1.5당 체제처럼 '잡탕연합'을 생각하는 거냐" "그런 잡탕연대에 들어갈 생각이 없다"고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028년 총선에서 이언주·강득구 의원 지역구에 꼭 후보를 낼 것"이라고
      2026-08-26
    • "김민석 대표, 초기부터 유능한 행보 놀라워...다음 총선 확실히 승리하겠다는 각오 느껴져"[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취임 첫 주, 집권여당 풍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바꾸겠다"며 "당의 언어부터 정책, 태도, 문화까지 모두 진화할 것"이라던 당 대표 일성대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당의 모든 뉴스가 새벽부터, 당의 플랫폼에서 시작해야 한다면서 '민주당 TV' 출범도 예고했고, 의원 전원이 당직을 맡도록 하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당의 모든 행사를 국민에 대한 존중으로 시작하겠다며 시도한 '90도 인사'는 '과하다'는 논란도 불렀는데, 김 대표는 "여럿이 하고 깊이 숙이니 과해 보였나보다"면서
      2026-08-24
    • "김민석, '뉴스공장' 시청률 뺏고 싶은 것...김어준 때문에 전대 힘들었던 것 분풀이"[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제 당의 모든 뉴스는 민주당TV를 통해 새벽 방송으로 시작돼야 한다"며 민주당 TV 개국을 지시했습니다. 기존 공식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보다 기능과 역할을 확대한 형태로 추진될 예정인데 김 대표는 "당에서 생산되는 모든 뉴스의 기본 플랫폼이 될 민주당 TV"라고 했습니다. 민주당 TV 출범은 그간 민주당 의원들이 김어준씨 등 친여 성향 유튜브 채널에 주요 메시지를 의존해온 관행에 제동을 걸고, 당이 직접 여론 주도권을 쥐겠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관련기사가 공유되자 긍정적인 반응도 일부
      2026-08-21
    • "'봉숭아 학당'이 열려도 너무 빨리 열려…전당대회 치른 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딴지"[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이 임명되면서 지도부 구성이 완료됐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청년 최고위원에 재선의 전용기 의원, 노동 최고위원 자리에는 권미경 한국노총 위원장을 각각 지명했는데, 친청계 최고위원들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최고위원은 김 대표가 후보 시절 청년 최고위원은 경선방식으로 선출하기로 공약한 것을 들며 '공약파기'라고 비판하는 한편, 절차적으로 '최고위 의결'을 거치도록 돼 있는데 사전협의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의총에서 "선출방식이 어떠냐는 논
      2026-08-21
    • "김민석 리더십, 당내 다른 목소리를 내는 세력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가 첫 최고위부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자신의 '민생·실용·확장' 노선이 당원의 선택을 받았다"고 못 박자,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당심을 민심이 견제한 결과"라며 다른 해석을 내놨습니다. 또 김 대표는 "최고위는 원칙적으로 공개하겠다"며 "그러나 비공개 사안이 외부에 나갈 경우, 퇴출하겠다" 경고했는데, 최민희 수석최고는 최고위 공개방침에 동의하면서 한발 더 나아가 정청래 전 대표가 주장했던 "의원총회 공개도 검토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어 최민희 수
      2026-08-20
    • 송형곤 전남광주시의회 의장, 김민석 대표 '지방의회법 통과 지원' 약속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방의회법' 통과 지원 약속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송 의장은 지난 18일 5·18민주묘지 참배를 위해 광주를 찾은 김민석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김 대표가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간 이해관계와 갈등을 조정하고 주요 현안과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당이 적극적인 조정자 역할을 하겠다는 뜻을 함께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대표가 지방정부뿐 아니라 지방의회와 특별시민의 권한도 함께 강화돼야 한다는 취지로, 당 차원에서 '지방의회법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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