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명품백 선물' 김기현 의원 오늘 1심…'햄버거 회동' 재판도
김건희 여사에게 당대표 선거 지원 대가로 명품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부부의 1심 선고가 오늘(30일) 이뤄집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오늘 오후 2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 부부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을 엽니다.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달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의원에게 징역 1년, 김 의원 배우자에게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김 의원 측은 배우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가방을 선물한 사실은 있지만, 사회적 예의 차원이었을 뿐 김 의원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김 의원은 최후진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