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멸종위기종

    날짜선택
    • 여주 하천서 발견된 국제멸종위기종 1급 '샴악어'...반입 경로는?
      경기 여주시의 한 하천에서 포획된 악어가 국제멸종위기종 1급으로 등재된 '샴악어'로 밝혀지면서 반입 경로 등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11시 27분쯤 "애완용 악어 같은 게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 만에 몸길이 50㎝ 크기의 악어 한 마리를 포획했습니다. 여주시는 이틀 뒤인 20일 소방당국으로부터 이 악어를 인계받아 민간 위탁 중인 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임시 보호하도록 하고, 국립생물자원관에 종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국립
      2026-07-2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