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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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넘버 9래?"...국방차관, 국방부 내 의전 서열 NO.2로 격상
      국방부 차관의 의전 서열이 국방부 장관 다음인 '군 내 2위'로 전격 회복됩니다. 1980년 9번째로 하향 조정된 지 46년 만입니다. 국방부는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차관의 예우를 상향하고 군 지휘권을 명확히 하는 내용의 '군 예식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군부 시절인 1980년, 당시 정부는 군인의 의전상 예우를 높인다며 대장의 예포 발사 수를 19발로 올리면서 기존에 동일한 예우를 받던 차관을 중장급인 17발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차관의 의전 서열은 장관과 합참의장, 각 군 참모총
      2026-03-31
    • '2차 계엄 논란' 국방차관 "절대 안 해"·李 "오늘 밤 위험"
      국방장관 직무대행을 하고 있는 김선호 국방부 차관이 "(2차) 계엄 발령에 관한 요구가 있더라도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이를 절대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일 김 차관은 용산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발표한 '비상계엄 관련 국방부 입장'을 통해 "오늘 오전 일각에서 제기된 '2차 계엄 정황'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최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방부는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군 검찰 인원도 파견해 합동수사가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24-12-06
    • 김정은, 러시아 국방부 차관 접견…"군사분야 협력" 언급
      19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매체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을 방문 중인 알렉세이 크리보루치코 러시아 국방부 차관을 접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 등은 "안전이익을 수호하기 위한 두 나라 사이의 군사분야 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공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위원장이 러시아 군과 국민에게 '전투적 인사'를 보내며 "우크라이나에서의 특수군사작전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변함없는 강력한 지지와 굳건한 연대성을 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군사 분야 고위 관계자가 북한을 방문한 것은 지난달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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