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날짜선택
    • 전남광주특별시, 여성가족국 폐지..."성평등 정책 후퇴·축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성가족국을 폐지하고 관련 기능을 분산 배치한 데 대해 "성평등 정책의 명백한 후퇴이자 축소"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은 23일 성명을 내고, "(광주특별시) 조직체계 개편안에 따르면, 그간 여성가족 필수 업무를 전담해 온 '여성가족국'이 폐지되고, 관련 기능이 청년교육본부, 돌봄복지국, 포용사회국 3개국 산하로 분산 배치됐다"며 "서로 다른 여성정책 체계를 하나로 통합해야 하는 상황에서 분산 배치한 개편안은 관련 정책의 방치와 축소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성의
      2026-08-24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평등 전담부서 신설...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평등 전담부서를 신설하기로 한 데 대해 환영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은 24일 논평을 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평등을 통합특별시의 핵심 의제로 설정하고, 부시장 직속 성평등 전담부서인 '성평등정책관'을 신설하기로 한 데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성평등 정책은 여성가족 분야에 국한된 개별 사업이 아니라, 일자리와 노동, 돌봄, 안전, 도시계획, 교통, 문화, 보건, 복지 등 모든 정책 영역을 성평등한 관점에서 기획하고 실행하기 위한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며 "성평등 관점을
      2026-07-2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