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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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내 남구청장 "일자리·교육 갖춰야 인구 감소 막는다" [와이드이슈]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일자리와 교육 환경 개선이 핵심이라는 진단이 제시됐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인구 감소 원인과 대응 전략을 설명하며 도시 전반의 구조적 접근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청장은 남구 인구 감소에 대해 단순한 지역 문제로 볼 수 없다고 짚었습니다. 그는 "무슨 말씀이냐 하면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든 어느 구가 인구가 늘어나면 어느 구는 인구가 좀 줄어든다"면서 "풍선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구조
      2026-04-09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20조 원 예산으로 남구 도약"[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대형 행정 변화 속에서 막대한 재정 투입을 어떻게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지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통합 이후 확보될 대규모 예산을 바탕으로 남구의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이번 3선 도전 배경과 관련해 "이번 세 번째는 드디어 김병내표 향기와 색깔을 내겠다"면서 "예산 20조 원으로 광주 남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가장 중요
      2026-04-09
    • '광주 남구 이어 서구도..' 퇴직공무원 전용 경로당 지원, 논란 확산
      광주 남구가 구예산으로 전현직 구의원 전용 경로당을 설립해 논란이 인 가운데, 광주 서구에서도 퇴직 공무원을 위한 경로당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는 광주 서구 치평동에 마련된 한 경로당에 비품과 운영비 월 39만 원 등 보조금으로 지금까지 2,5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해당 경로당은 지난 2017년 한 퇴직공무원의 신고서를 받아 설립이 확인됐는데, 지난해 9월부터 이 경로당 내부에 행정동우회 사무실이 들어섰습니다. 행정동우회는 퇴직공무원들로 이뤄진 단체로, 이 경로당의 회원은 서구에 주소를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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