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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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진강 재첩 서식지를 살리자" 이식 작업 확대
      섬진강의 특산물인 재첩 자원 확보를 위해 재첩 10톤이 상류로 이식됐습니다. 전남 광양시는 섬진강 특산물인 재첩의 서식지 확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늘(28일) 강 하류에 있는 재첩 10톤을 상류로 이식, 살포했습니다. 살포된 재첩은 살포 수역에서 적응 기간을 거쳐 내년 5월부터 성장과 산란을 반복하게 됩니다. 지난 2020년 섬진강 홍수 당시 재첩 서식지가 크게 훼손됐으며 이후 지역 사회의 서식지 복원과 확대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은 지난 2018년 국가중요어업유산 7호로 지정됐습니
      2022-09-28
    • "전 광양시장 고발 공익신고자 구조금 받아".."극심한 스트레스 인정"
      정현복 전 광양시장의 투기 의혹을 제보한 공익신고자에게 구조금이 지급됐습니다. 국민권익위는 공익신고자가 정 전 시장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보한 뒤 광양시 공무원들로부터 고소를 당해 신분이 노출되는 피해를 입었다며 구조금 462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공익신고자는 지난해 3월부터 정 전 시장이 자신과 아들 소유의 땅에 도로를 개설해 보상을 받고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인 명의로 농지를 매입한 의혹이 있다며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어 정 전 시장이 친인척과 선거를 도운 측근 자녀 등을 공무직이나 청원경찰로 채용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2022-08-16
    • "코로나19 극복" 광양시, 전남 첫 주민세 전액 감면
      광양시가 코로나19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주민세를 전액 감면합니다. 광양시는 광양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이번 8월에 과세하는 개인과 소상공인 개인사업자에 대한 주민세 11,000원과 55,000원을 각각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기준 광양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사업자입니다. 감면 규모는 주민세 개인분 6억 8천만 원과 개인 사업소분 2억 9,700만 원을 포함해 모두 9억 7천만 원입니다. 단, 법인사업자와 사업장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개인사업자는 8월 31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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