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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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상의 회장 '식사비 대납 의혹' 정면 반박…"일부 보도, 법적 대응"
      광양상공회의소가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식사비 대납 의혹'을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광양상의는 26일 입장문을 통해 "상의 회장이 광양시장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상의 카드로 식사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에 대해 광양선관위가 '카드 사용 내용 없음'으로 최종 결론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논란의 시점인 2월 26일과 27일 사이에 상의 카드로 결제된 내역도 없고, 항간에 알려진 상의 직원이 계산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며 "상의 회장이 잠적했다는 등 악의적인 허위보도에 대해선 강력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26-05-26
    • 광양상의 회장, "배우자 교육 똑바로 시켜라"...대리기사에게 막말
      광양 경제계를 대표하는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이 대리기사에게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16일 밤 8시쯤 광양의 한 식당 앞에서 대리기사 A씨에게 '배우자 교육이나 똑바로 시키면서 대리를 하라'는 막말을 하고 그 자리에서 쫓아낸 것으로 전해지면서 '대리기사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리기사 A씨는 "술자리를 마친 우 회장이 처음에는 자신에게 장난친 줄 알았다"며 "하지만 일행들 앞에서 두 번에 걸쳐 면박을 받으면서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모욕감을 느껴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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