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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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군사관학교 관사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군 당국 수사
      공군사관학교 소속 부사관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9일 공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 관사 내 화장실에서 20대 하사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선 A씨가 군 생활에서 겪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군 수사단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29
    • '기장 살해' 김동환 "공군사관학교 패거리 조직범죄와 싸웠다"
      항공사 전 동료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범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김동환이 재판에서 범행을 정당화하는 주장을 이어나갔습니다. 김동환은 14일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살인 등 혐의 공판에서 갑자기 일어나 3분가량 발언했습니다. 그는 "판사님께서 증인 요청을 모두 기각했는데 이에 대한 제대로 된 대응도 하지 못해 이제부터 제가 직접 변호하도록 하겠다"며 "공군사관학교 패거리들이 자기네 입맛에 맞지 않은 사람들을 내보낸 조직범죄"라고 했습니다. 이어 "제가 공사 출신인데 그 출신에게 파멸 당해
      2026-07-14
    • 대통령실 안보견학 공사 생도 만난 윤 대통령 "너무 든든"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을 안보 견학한 공사 생도들을 만나 격려했습니다. 공군사관학교 4학년생도 187명은 25~26일 이틀에 걸쳐 국가안보실과 대통령경호처 등을 둘러보는 안보 견학을 진행했습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생도들의 견학 소식을 들은 윤 대통령은 예고 없이 깜짝 방문했고 생도들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생도들을 만난 윤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오는 줄 미리 알았으면 내가 직접 점심도 대접하고 대통령실을 소개하며 함께했을 텐데"라며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여러분을 보니 너무 든든하다"고 말했습니다. 청사 건물 앞에서 공군사관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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