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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과 성관계 장면 촬영한 20대 순경 송치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신분 중에 연인과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순경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20대 순경 A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는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신분이던 지난해 12월 숙박업소에서 당시 교제하던 20대 B씨와 성관계하는 장면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B씨에게 이 같은 사실이 발각되자 영상을 삭제했으나, 휴대전화 포렌식 과정에서 일부 영상물이 복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09
    • 김건희 비판 이어지자..與, 김정숙 타지마할 사진 역공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중앙경찰학교 신임경찰 졸업식에 참석한 것을 두고 야당의 비판이 이어지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정숙 여사에 대한 역공에 나섰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19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지난 2018년 김정숙 여사의 타지마할 독사진은 어떤 외교적 성과를 창출했나"라며 "관광지들을 숱하게 방문하며, 반복된 국민의 지탄에는 '해당 국가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다'는 터무니없는 변명을 내세운 것이야말로 지독한 월권의 상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라오스 방문 때 대통령을 앞질러 간 김 여사의 위풍당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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