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연염색박물관, 경북 영천서 '나주 천연염색의 美' 알린다
나주시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염색을 전국에 알리는 특별 순회전이 경북 영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3일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색: Layer of Nature'를 다음 달 2일까지 경북 영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에서 얻은 색이 장인의 손길과 시간을 거쳐 생활문화로 이어지는 천연염색의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시는 '자연'·'손'&middo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