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의회, 고려청자박물관 비위 의혹 공익감사 청구
강진군의회(의장 김보미)가 고려청자박물관 청자 제작 재료 외부 반출 등 비위사실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군의회는 고려청자박물관의 청자 제작 도구 관리 소홀과 작품 및 재료 외부 반출 등에 대해 지속적인 의혹을 제보받고 자료 제출 요구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구성이 강해 한번 구입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소성용 내화판 및 지주대, 갑발 등을 반복적으로 구입하고 있는 점과 구입 수량에 비해 재고량이 턱없이 부족한 점 등을 확인했습니다
202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