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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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가짜 후보' 공방은 민주당의 추악한 집안 싸움이 본질"[박영환의 시사1번지]
      '경기 평택을'은 김용남-조국 후보 간 '진짜·가짜 후보' 공방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조 후보는 31일 민주당을 향해 "대의를 버리고 자기 정치에만 골몰한 소리의 정치"라고 했습니다. 이해민 사무총장은 "분열의 씨앗인 '나쁜 검사' 김용남을 민주진영은 도저히 품을 수 없다"고까지 했는데, 이 같은 강경 메시지는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의 '가짜 민주당' 발언을 겨냥한 것입니다. "혁신당 후보가 왜 민주당 가면을 쓰느냐"며 "가면을 벗고 혁신당 이름으로 승부하라"고 한 조 사무총장은 "가짜 민주당 후보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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