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D

    날짜선택
    • '합법은 단 2.4%뿐인데...' 테슬라 FSD 꼼수 활성화 85건 적발
      국내에서 원칙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중국산 테슬라 차량의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불법으로 활성화하려는 시도가 잇따르면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실에 따르면 국내에서 FSD 기능을 불법으로 활성화하려 시도하다 적발된 건수는 지난달 28일 기준 총 8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테슬라 FSD 기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관련 인증이 면제된 미국산 모델 S와 모델 X, 사이버트럭에서만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05-04
    • 국토부,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무단 활성화 수사 의뢰
      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테슬라 일부 차량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무단으로 활성화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국토부는 23일, 테슬라 차량 소프트웨어를 임의로 바꿔 FSD 기능을 사용하는 사례가 자동차관리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최근 경찰청에 수사 의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달 말 테슬라코리아가 차량 소프트웨어 취약점과 관련한 자동차 사이버보안 위협 상황을 신고한 뒤 이뤄졌습니다. 이후 정부는 불법 행위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해 왔고, 테슬라도 자동차 사이
      2026-04-23
    • "전기차 판매 부진"..테슬라, 자율주행 이용료 50%↓
      자동차 판매 부진을 겪는 테슬라가 자율주행 장치 이용료 인하에 나섰습니다. 테슬라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에서 주행보조장치 FSD의 월 이용료를 기존 199달러에서 99달러로 인하했습니다. '풀 셀프 드라이빙(Full Self-Driving)'을 뜻하는 FSD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보조장치입니다. FSD는 1만2천 달러에 소프트웨어을 구매하거나 월 199달러를 내고 이용해야 했습니다. 앞차와 간격을 유지하며 차선을 따라가는 '오토파일럿' 기능은 기본으로 탑재됐지만, 차선을 바꾸고 신호등을 감지하는 등 FSD 기능
      2024-04-1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