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날짜선택
    • 광산경찰서, AI순찰로봇 운영 앞두고 현장 실증 실시
      전남광주 광산경찰서는 21일 오후 광산구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주차장 일대에서 AI 순찰로봇 '패트로버'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현장 시연회 및 순찰구간 맵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AI 자율주행로봇의 실제 운행에 앞서 시범 순찰구간의 지형적 특성과 보행환경, 장애물 인식 및 회피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날 현장 행사에는 광주광산경찰서장을 비롯해 광산구청장, 민형배 국회의원, 광산구의회 의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및 로봇 개발업체 '도구공간' 관계자 등
      2026-09-21
    • "미군, AI 거짓보고에 중국과 전쟁 시작할 뻔"
      미군이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잘못된 정보를 토대로 중국 선박을 대상으로 군사 작전을 준비했다가 실행 직전 오류를 발견해 중단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8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이란전이 진행 중이던 올해 봄 미군 내부에서는 중동에 있던 중국 선박 한 척이 핵무기 프로그램 관련 구성 요소를 수송하고 있다는 내용의 정보 보고서가 회람됐습니다. 미군은 즉각 해당 선박을 차단하기 위한 작전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무장한 미군 병력이 선박에 오를 준비를 했고 군용기까지 출격한 상태였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
      2026-09-19
    • '금리 올리니 증시↑' 외국인 돌아왔다…코스피 6,900선 바짝
      미국 기준금리 불확실성이 사라지면서 18일 코스피 지수가 오랜만에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전날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 이후 하루 만에 코스피 시장은 2% 넘는 강한 상승세를 탔습니다. 금리 인상 여부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간밤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가 진정됐고, 인공지능(AI) 투자 심리가 회복하며 개장 초부터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1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78.82포인트(2.66%) 상승한 6,894.2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2% 넘는 강한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장중 6,
      2026-09-18
    • 미·중 정상회담 D-7…동상이몽 속 'AI 담판·무역휴전 연장'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마주 앉습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지난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4개월여 만이자, 트럼프 2기 들어 세 번째 양자 회담입니다. 이번 회담에서는 인공지능(AI) 안전 문제와 북미 대화 재개, 무역 전쟁 휴전 연장 등이 핵심 현안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미국 내에서 AI 위험성에 따른 속도 조절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양국은 20일 뉴욕 고위급 회담을 거쳐 정상회담에서 AI 의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다만 글로벌 패권 유지를 위해 개발을 늦
      2026-09-17
    • '美국채 금리 5% 충격'…코스피 4거래일 연속 하락 6,600선 마감
      코스피가 등락 끝에 하락해 6,620대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1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57.11포인트(0.85%) 내린 6,627.2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난 10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입니다. 주말부터 불거진 AI 빅테크들의 AI 속도조절론에다 국제유가 급등,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의 5% 돌파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전장보다 25.12포인트(0.38%) 내린 6,659로 출발한 뒤 보합권 내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장중 6,7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결국 6,620선으로 하락 마감했습니
      2026-09-15
    • "AI, 인간 통제 벗어나" 개발 속도조절?...업계선 감속에 회의론
      인공지능(AI)의 통제 상실을 막기 위한 속도 조절 필요성이 시장에서 언급되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최대 수혜를 누려온 한국 반도체 업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흘러나옵니다. 다만, 이같은 경고음이 일시적으로 AI 개발과 투자 속도를 늦추더라도 투자 필요성은 여전한 만큼 장기적 산업 성장성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도 상당합니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이번 논의를 AI 패권 경쟁 상대인 중국을 견제하는 데 활용함으로써 한국 반도체의 경쟁 우위에 되레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옵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2026-09-15
    • "10년 안에 인류 파멸"… AI 최전선 연구원들이 줄줄이 경고한 이유
      인공지능(AI) 업계에서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류의 종말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구글 연구원의 줄사표를 신호탄으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를 필두로 한 AI 수장들의 속도 조절론이 급속히 퍼져나가는 양상입니다. 미국 NBC 방송은 11일(현지시간) 앤트로픽에 근무했던 조 벤턴과 구글에 근무했던 조쉬 엥겔스가 인터뷰를 통해 AI의 위험성을 고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벤턴은 AI 발전이 "이미 눈부신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통제할 수 없는 수준까지 가속화할수 있다"며
      2026-09-13
    • "과학문화, 남도를 적시다"…국립광주과학관서 '2026 호남권 과학페스타' 12일 개막[문화가 있는 주말]
      호남권의 과학기술 역량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과학 축제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주말인 12일과 13일 이틀간 과학관 야외광장 일원에서 '2026 호남권 과학페스타'를 개최합니다.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과학문화, 남도를 적시다!'를 주제로 지역 과학문화 생태계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풍성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발맞춰 대규모로 기획된 이번 축제에는 호남권과 제주 소재 과학관과 광주과학고
      2026-09-11
    • 전남광주특별시, AI 활용 백신 제조·품질관리 기술개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GC녹십자가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시스템 개발사업'이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지원 과제인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6억 원 규모로,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됩니다. GC녹십자가 주관하고,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합니다. 사업은 GC녹십자 화순공장의 메신저 리보핵산(mRNA)-지질나노입자(LNP) 의약품
      2026-09-10
    • "AI만 믿었는데"… 초보 등산객들, AI로 산행 계획 세웠다 4,000m 산속 조난
      인공지능의 말만 믿고 등산 계획을 세웠던 미국인 3명이 해발 4,000m 섀스타산 속에 고립됐다가 간신히 구조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4일 ABC방송 등에 따르면 미 산림청(USFS) 산악구조대는 지난달 31일 캘리포니아주(州) 섀스타산에서 등산로를 이탈해 고립된 청년 3명을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초보 등산객으로, 구글의 AI 모델인 제미나이에 의존해 등산 코스를 계획하고 산행 준비물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 결과 실제로 필요한 양보다 훨씬 적은 식량과 물만 챙겨서 섀스타산으로 떠나게 됐습니다. 이들은 29일 해발 8
      2026-09-05
    •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교육예산낭비신고센터 개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별도의 예산 편성 없이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교육예산낭비신고센터' 웹앱을 자체 개발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기존 교육청 등 기관에서 운영하는 기존의 예산낭비신고센터는 회원가입과 로그인 등 까다로운 본인인증 절차로 인해 실명 노출을 우려한 시민들의 참여가 저조했습니다. 교육예산낭비신고센터 개발과 운영을 맡은 교육특별전문위원실은 누구나 신원 노출 부담 없이 실질적인 비실명·익명 제보를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오픈채팅과 구글
      2026-08-24
    • 'AI업무시스템 자체 개발' 전남광주특별시…AI여비몬·업무자동화 이어 'AI분석도우미'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현장에 적극 도입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대표 모델'을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업무자동화(RPA)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 여비정산 시스템인 'AI 여비몬'에 이어 공무원이 직접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AI 분석 도우미'를 자체 개발해 행정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AI 분석 도우미'는 데이터정보화담당관 데이터분석팀이 지난 2월 개발한 시스템으로, 사전 검증된 기초 데이터에 축제·행사용 맞춤형 명령어(프롬프트)를
      2026-08-23
    • 기후변화 직격탄 맞은 김·전복 양식...AI·빅데이터로 살린다
      "10년 전만 해도 시설만 펴놓으면 자연스럽게 김이 붙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어요." 고흥에서 10년 넘게 김을 양식해 온 정기복 씨는 해마다 급변하는 바다 환경에 고민이 빠져있습니다. 지난해 이상기후 여파로 해조류 채묘가 80% 이상 실패하고, 전복 먹이용 미역 생산이 한 달 넘게 늦어지는 등 어업 현장의 피해가 컸기 때문입니다. 이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와 빅데이터를 결합해 김·전복 양식 현장을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인 'AI 기반 어장공간정보
      2026-08-18
    • 한은 "청년 일자리 4년 새 28만 개 감소, 94%는 AI 고노출 업종"
      지난 4년간 인공지능(AI) 노출도가 높은 업종에서 청년 일자리가 줄고, 대졸 청년층 실업과 기존 청년 근로자 이탈도 증가했다는 한국은행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은 조사국 고용연구팀은 18일 '이슈노트-청년고용 위축, AI 탓인가? 변화하는 경력 사다리와 대응 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청년층(15∼29세) 일자리가 28만 5,000개 감소했는데 이 가운데 26만 8,000개(94.0%)가 AI 고노출 업종이었습니다. 업종별 청년 취업자 감소 폭은
      2026-08-18
    • [단독]10조 규모 신세계 'AI 팩토리', 호남 유력 후보지 검토
      【 앵커멘트 】 신세계그룹이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 개발 주역이 세운 미국 빅테크 기업과 손잡고 대규모 AI 팩토리 건립에 나섭니다. 당초 강원권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됐지만, 최근 호남권이 새로운 후보지로 급부상하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신세계그룹이 미국 인공지능 기업 '리플렉션AI'와 올해 안에 합작법인을 출범시키고, AI 신사업 확장에 나섭니다. 리플렉션AI는 구글 제미나이의 핵심 개발자가 설립한 회사로 엔비디아로부터 약 3조 원에 달하는 투자를 유치
      2026-08-12
    • '삼전닉스'한국·'TSMC'대만, 상반기 수출서 일본 추월 '사상 처음'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국과 대만의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한국·일본·대만의 무역 통계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유엔 무역 통계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한국의 수출액은 4,963억달러(702조 7천억 원), 대만은 4,166억달러(590조 원)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일본의 수출액은 3,844억달러(544조 원)로 10%
      2026-08-07
    • 김영호 民 최고위원 후보 "호남권 폴리텍, 세계 최대 AI·반도체 사관학교로 만들 것"[와이드이슈]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호남 AI·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해 산업 인프라뿐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영호 후보는 호남권 차별화 공약을 소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AI·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에 에너지와 물도 중요하지만 저는 사람(인재)이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라며 "광주 무안, 그리고 순천의 폴리텍대학을 전 세계 최대 규모의 AI·반도체 사관학교로 전환시키자고 이미 제안을 했다"
      2026-08-07
    • "기초·퇴직연금 개편안 조만간 발표… 청년 일자리 30만 개 추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기초·퇴직연금 개편 정부 방안을 조만간 발표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에서 "정부는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모두의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경제구조혁신에 총력을 다하다"라며 이같이 예고했습니다. 관계부처는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 하위 70%에게 매달 일정액을 지급하고 있는 기초연금을 어떻게 개편할지 논의 중입니다. 앞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여유가 있는 이들에게 주는 연금을 줄여
      2026-08-06
    • AI 활용 음악도 저작권료 받을 수 있다… 음저협, AI시대 새 기준 시행
      인공지능(AI) 기술이 창작 생태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가운데, AI 기술을 활용한 음악도 인간 창작자가 실질적으로 제작에 참여했다면 저작물로 등록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는 AI 활용 음악 저작물의 등록을 허용하는 새로운 신고·등록 기준을 마련해 지난 3일부터 시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음저협은 "창작자가 작사, 작곡, 편곡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한 저작물은 AI를 '창작 보조도구'로 활용한 경우라도 등록할 수 있다"며 "그러나 단순한 프롬프트 입력으로 AI가 전적으로 생성한 결
      2026-08-04
    • 대한민국 AI 심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해남군 산이면 기업도시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국가 핵심 인프라인 국가 AI컴퓨팅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AI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습니다. 이날 착공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영암군,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KT 등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 AI 산업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초고성능 GPU 기반
      2026-08-03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