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광화문에서 봉하마을까지...이재명 당선 염원, 걸어서 500km, 노무현의 길"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의원님 페이스북 대문사진 보면, 정치인들은 보통 이렇게 양복 입고 약간 이렇게 15도 위를 본다든지, 대통령하고 찍은 사진이라든지, 그런 걸 걸어 놓는데. 의원님은 그냥 검은 라운드티에 수염도 되게 덥수룩하고 얼굴도 타고. 뭐랄까 패기만만하면서도 상당히 반항적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렸던데, 어떤 사진인가요? ▲곽상언 의원: 참 별걸 다 유심하게 보셨네요. △유재광 앵커: 요즘 페이스북 같은 SNS가 아바타 비슷하게 돼 있어 가지고. ▲곽상언 의원: 그렇습니까. (예.) 그 사진을 제가 언제 찍은 거냐면요. 벌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