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성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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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태 사퇴 이유?…'5·18이 성역이 됐다'는 말 외에 혐오적인 표현 옹호 때문"[박영환의 시사1번지]
      "5·18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이 부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에서 낙마한 세 번째 보수 영입 인사가 되면서, 사퇴 이후에도 여러 가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앞선 보수 영입 인사 중 강준욱 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은 저서에서 12·3 내란을 옹호한 사실이 드러나 사퇴했고,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로또 아파트' 부정청약, 보좌진 상대 갑질 의혹 등으로 지명이 철회됐습니다.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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