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에 감염 위험이 큰 AI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오리 집산지인
전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10건의 AI 중 80%가 H5N8 유형으로 지난 3년 동안
이 바이러스에 걸린 곳의 74%가 오리농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최대 오리 집산지인
전남과 전북의 오리농가 297곳에 전담 공무원을 2주 동안 상주시키는 등 집중적인 방역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15 17:19
네팔 산악지대 도로서 인도 순례객 탄 버스 추락...7명 사망
2026-03-14 17:26
"시끄러워" 층간 소음에 골프채로 이웃집 유리창 깨뜨린 50대 벌금형
2026-03-14 15:30
부안 해상서 인도네시아 선원 실종…해경 수색
2026-03-14 15:13
제주 어선 화재 진압 중…"선원 2명 탈출 못한 듯"
2026-03-14 11:31
남양주시 길거리서 교제 여성 흉기로 살해...40대 피의자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