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우박피해 지역에 대해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국무총리실과 국민안전처 등 정부 기관에 건의안을 보내 지난달 갑자기 쏟아진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담양과 순천, 곡성 등 전남 5개 시군을 특별 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농작물 1천 891ha와 시설 하우스 21ha의 우박 피해를 입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8-16 15:55
70대 남성이 몰던 승합차 분식집으로 돌진…6명 경상
2026-08-16 14:52
허위 근무기록으로 보조금 타낸 중소기업 대표 징역형 집유
2026-08-15 23:40
美버지니아주립대 총격사건, 1명 위중·4명 부상…"용의자 여러 명"
2026-08-15 22:00
경부고속도로서 '쾅쾅쾅' 차량 11대 추돌…15명 중경상
2026-08-15 14:30
동거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법정 선 50대, 2년 만에 무죄 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