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이나 양식에 피해를 주는 괭생이모자반이 서남해안으로 유입되고 있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 우이도와 홍도, 해남 송지면 등에서 2천 6백 톤 가량의 괭생이모자반이 관측됨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에 유전자 분석을 의뢰해 모자반 덩어리들이 제주 해역에서 유입됐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은 소형 어선 등의 스크루나 그물에 감길 우려가 있어 조업에 방해가 되고 양식장에도 피해를 줍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8-15 23:40
美버지니아주립대 총격사건, 1명 위중·4명 부상…"용의자 여러 명"
2026-08-15 22:00
경부고속도로서 '쾅쾅쾅' 차량 11대 추돌…15명 중경상
2026-08-15 14:30
동거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법정 선 50대, 2년 만에 무죄 왜?
2026-08-15 14:24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신원미상 외부공격 추정
2026-08-15 10:19
포르쉐·BMW 몰며 '쾅'…고의사고로 수천만원 보험금 챙긴 20대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