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가 자동차 100만 대 사업 등 신산업을 지원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추미애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광주정신을 받들어 민생과 통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광주형 일자리가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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