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를 준비하던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 사실상 시즌 아웃 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어깨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거쳐 불펜투구 훈련을 해오던 윤석민은 늦어도 포스트시즌 전에는 복귀할 것으로 점쳐졌지만, 최근 통증이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했다가 2015 시즌 친정팀인 기아와 4년 90억 원 계약을 맺은 윤석민은 첫 해 2승 6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2.96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엔 16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9-25 22:47
추석 당일 전남광주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2026-09-25 17:30
"내 딸이 아파" 추석 연휴 '칼치기'에 시속 157㎞ 질주한 50대
2026-09-25 16:24
음주운전으로 11㎞ 달렸는데 '무죄' 왜?…성범죄 가해자 피한 '불가피한' 탈출
2026-09-24 22:20
전남광주 고흥서 산불 '진화중'...쓰레기 소각 중 번져
2026-09-24 21:30
두살배기 남아 SUV에 치여 크게 다쳐...헬기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