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드람 2021~2022V리그 올스타전이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경기에 참여하는 모두가 올스타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이벤트가 선보여 선수들과 팬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3세트로 치러진 올스타전 중 1세트는 여자부, 3세트는 남자부가 대결을 펼쳤꼬 2세트에선 K-스타와 V-스타 두 팀의 남녀 혼성 경기로 진행됐습니다.
혼성 경기는 지난 2018~2019 시즌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리그를 대표하는 남녀 올스타 선수들이 한 코트에서 경기를 펼치는 모습은 3년 만에 올스타를 맞이하게 된 팬들은 더욱 즐거워했습니다.
광주에서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열린 이유는 지난해 창단한 광주 AI페퍼 여자 프로 배구단을 배려하는 차원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