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토트넘 올림피아코스'였고요.
3위와 6위도 챔피언스리그와 관련된 검색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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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5차전 첫 번째 일정이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과 올림피아코스의 경기에 이목이 쏠렸는데요.
토트넘은 2대 2 동점이던 후반 28분,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오리에가 역전 결승 골을 터뜨렸고요.
후반 32분 한 골을 더 추가해,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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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4위에는 모바일 게임 '리니지2M'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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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올해 최대 기대작 '리니지2M'이 어제 출시됐습니다.
지난 25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이 게임은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오르며 기대작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앞서 사전예약자 738만 명이라는 기록적인 예약인원을 모으기도 했는데요.
특히 28개월 넘게 구글플레이 매출 정상을 지켜온 리니지M과의 '집안 싸움'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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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번엔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는 리니지2m이었고요.
4위는 배우 안재현 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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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배우 안재현 씨가 아내 구혜선 씨와 이혼 소송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안 씨는 "개인사로 인해 불편함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스럽다"며 짧은 사과를 전했습니다.
한편, 구혜선 씨는 한 잡지사 인터뷰를 통해 "남편 행동이 달라지기 시작한 건 드라마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고 나서부터였다"고 주장하며, "버려지는 느낌이 들었다"는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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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6위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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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 전 부시장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유 전 부시장은 금융위원회 재직 시절, 금융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동생 취업을 청탁해 급여를 지급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전 부시장을 둘러싼 의혹은 청와대가 감찰을 중단시켰다는 의혹과도 맞닿아 있는데요.
결국 구속영장이 발부되면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감찰 무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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