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모델 '신재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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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신 씨는 SNS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웨딩 화보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SNS에서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자 연신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직장인 출신 모델인 신 씨는 여러 화보집을 발간해 얼굴을 알렸고, 온라인 개인방송 BJ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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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4위는 어제에 이어 가수 '박경'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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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의 소속사가 다시 한 번 공식입장을 내놨습니다.
앞서 박경은 자신의 SNS에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고, 지목된 가수들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는데요.
소속사 측은 "실명 언급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은 법적 절차에 따라 임할 것"이라며, "다만 가요계 음원 차트 상황에 대한 루머가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거친 표현으로 관계자들에게 불편을 드렸다면 너른 양해를 구한다"며 사과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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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번엔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역시 1위는 신재은이었고요.
2위는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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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폐암 4기로 투병하다 최근 건강을 회복한 김 전 대표가 방송에서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많은 분들이 김한길이 아직 살아 있냐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며 "잘 살고 있다"고 인사를 건넸고요.
“지금 폐 한쪽이 없어 남들보다 빨리 숨이 찬다"며 "국민 환자가 되니 세상이 자신에게 너그러워졌다"는 농담 섞인 말도 전했습니다.
투병 생활 동안 옆에 있어준 아내, 배우 최명길 씨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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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3위는 가수 '정수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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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씨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연과 함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고백했는데요.
"이혼은 내 모든 걸 잃은 일생일대의 사건이었다"며, 6년 간 남편 사업자금으로 20억 원을 지원하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진 상황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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