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성훈 투수, 옥상서 떨어져 숨져

    작성 : 2019-11-23 19:08:19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투수인 김성훈 선수가 광주 한 건물 옥상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민호 기아 타이거즈 코치의 아들인 21살 김성훈 선수가 오늘 새벽 광주 서구의 한 병원 옥상에 떨어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실족사에 무게를 두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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