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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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감독은 현재 자신이 췌장암과 투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유 감독은 인천구단 홈페이지에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는 글을 올리고, 시즌 끝까지 팀을 이끌고, 병마와 싸워 이겨내겠다고 밝혔는데요.
축구인이자 감독의 길을 포기하지 않은 유 감독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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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2위는 포체티노 감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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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부터 토트넘을 지켜온 포체티노 감독이 전격 해임됐습니다.
토트넘 측은 이번 시즌 성적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전 맨유 감독인 무리뉴를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는데요.
손흥민 선수는 sns 개인계정에 포체티노 감독으로부터 '축구뿐만 아니라 인생을 배웠다'며 '포체티노 감독의 미래에 행운을 빈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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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와 2위는 역시 유상철 감독과 관련된 키워드였고요.
3위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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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황교안 대표가 어제 오후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했습니다.
황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절체절명의 국가 위기를 막기 위해 무기한 단식투쟁을 시작한다'며 '죽기를 각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지소미아 파기 철회와 공수처 설치법 포기,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가 관철될 때까지 단식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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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4위는 '철도 파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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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어제 안전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철도노조의 파업은 지난 2016년 74일간의 파업 이후 약 3년만인데요.
KTX와 광역전철, 새마을호 등이 최대 80% 가까이 감축돼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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