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아들의 학위 취득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조선대 전ㆍ현직 교수 10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조선대 공대 교수의 아들인 A씨의 석·박사 통합학위 과정을 지도하면서 출석과 과제 평가에서 특혜를 준 혐의로 조선대 공과대학 전·현직 교수 10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조선대는 사법 판단을 지켜본 뒤 지난해 2월 취득한 A씨의 공학박사 학위 취소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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