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바이오 기업 '메지온'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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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메지온은 어제 심장질환 치료제인 '유데나필'이 글로벌 임상 3상에서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상 결과, 심장질환 환자의 산소 소비량 등 운동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에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당초 평가하려던 `최대 산소 소비량` 개선 효과에 대해서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두고 임상이 100%성공했다고 보긴 어렵다, 절반의 성공이다란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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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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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한국당 해체'를 주장했는데요.
그는 "한국당은 민폐고 좀비"라는 격한 표현으로 당 해체를 촉구했습니다.
이어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언급하며, 한국당의 모든 의원들이 차기 총선에 나와선 안된다고 덧붙였는데요.
울림이 있었단 평가와 동시에 한국당에 엄청난 부담감을 안겼단 비판이 혼재하면서,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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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는 '김세연'이었고요.
3위는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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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86그룹 대표 주자인 임 전 비서실장이 내년 총선 불출마와 함께 사실상 정계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임 전 실장은 "제도권 정치를 떠나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려 한다"며 "다시 통일 운동에 매진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친문'과 '86그룹'의 핵심인 임 전 실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민주당 내 중진 인적 쇄신론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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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와 6위는 김유지와 배우 정준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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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공개 열애를 인정한건데요.
두 사람은 한 가상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습니다.
프로그램 측은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좋은 만남을 가진 만큼, 잘 지켜봐 달라"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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