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전현무였고요.
2위와 4위도 전 씨와 관련된 검색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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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프리 선언 이후 아나테이너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현무 씨가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상대는 15살 연하의 아나운서 후배, 이혜성 씨인데요.
전씨와 이씨는 같은 방송사 선후배 사이로,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사이가 가까워졌다는 후문입니다.
지난 5월 모 예능에 함께 출연했고, 이혜성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전 씨가 출연했던 게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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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3위에는 어제에 이어 뮤지컬배우 '김호영' 씨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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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동성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뮤지컬 배우 김 씨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고소인은 사건 당시 주고받았던 문자 메세지까지 공개하며 소속사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폭로했는데요.
그 여파로 김 씨는 평소 고정 게스트로 참여하던 예능 프로그램 녹화에 불참했는데, 어떤 결론이 날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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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와 2위는 역시 '김호영'과 '전현무'였고요.
3위는 '신영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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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원로 배우 신영균 씨가 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올해 92세인 신 씨는 데뷔 후 60여 년간 300편에 달하는 영화에 출연했는데요.
연예계 최고의 자산가로도 알려진 신 씨는 "영화계와 후배 육성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며 500억 원을 사회에 기부했고요.
"자신의 관엔 성경책 하나만 넣어달라" 며 말했다고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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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4위엔 '레이디스 코드'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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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사고로 세상을 떠난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멤버들은 TV에 출연해 5년 전 불의의 사고를 언급하며 그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는데요.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만큼, 안타까움보다는 행복을 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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