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구성작가들이 심원택 사장의 5.18 폄훼와 전두환 미화 발언을 증언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MBC 구성작가 5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3일 간담회 자리에서 심 사장이 "정권을 찬탈할 의지가 없던 사람인데 멋있는 사람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해 안쓰럽다"며 "전두환도 피해자"라고 미화하는 말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작가들은 당시 상식 밖의 발언을 듣고 분노가 치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10-04 16:21
한밤중 공원서 외국인 패싸움…2명 체포·나머지 추적 중
2026-10-04 15:48
'해킹 비상' 금융권 이어 한전까지…전 직원 개인정보 외부 사이트에 노출
2026-10-04 10:10
"AI로 성착취물 만든 '그놈' 구속…"낮엔 경찰, 밤엔 불법영상 유포"
2026-10-03 16:44
현대캐피탈도 AI 해킹 공격 받아…대출 모집인 정보 유출
2026-10-03 16:23
축제장서 줄꾼 2.5m 아래로 '뚝'...사고 뒤에야 안전 매트 설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