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암묵적인 신군부 후원이 5.18의 비극을 부추겼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은 1980년 당시 주한 미 대사였던 윌리엄 글라이스틴과 존 위컴 한미연합사령관의 회고록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한국 시민사회 역량에 회의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던 미국 정부가 신군부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재단은 또 신군부에 대한 미국의 후원이 결국 5.18민주화운동과 시민 학살의 비극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10-04 16:21
한밤중 공원서 외국인 패싸움…2명 체포·나머지 추적 중
2026-10-04 15:48
'해킹 비상' 금융권 이어 한전까지…전 직원 개인정보 외부 사이트에 노출
2026-10-04 10:10
"AI로 성착취물 만든 '그놈' 구속…"낮엔 경찰, 밤엔 불법영상 유포"
2026-10-03 16:44
현대캐피탈도 AI 해킹 공격 받아…대출 모집인 정보 유출
2026-10-03 16:23
축제장서 줄꾼 2.5m 아래로 '뚝'...사고 뒤에야 안전 매트 설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