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를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시 용봉동의 한 대학교에서 노트북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60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직업이 없는 서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10-05 09:13
유치장 변기 막고 경찰관 폭행한 40대…출소 한 달 만에 또 실형
2026-10-05 09:13
나주 단독주택서 불…70대 중증장애 여성 숨져
2026-10-05 08:01
영동서 산악 오토바이 타던 50대, 장수말벌에 20차례 쏘여 병원 이송
2026-10-05 07:22
제주 차귀도 해상서 어선 전복…9명 구조·선장 등 2명 실종
2026-10-04 16:21
한밤중 공원서 외국인 패싸움…2명 체포·나머지 추적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