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힌츠페터 추모 사진전 열려

    작성 : 2017-08-15 15:14:02

    영화 '택시운전사' 속 실제 인물인 독일 기자 '힌츠페터'를 기억하는 사진전이 광주서 개최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광주시청 1층에서
    5*18 광주의 진실을 알린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가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비롯해 실제 사용한
    카메라와 안경 등 소품도 전시할 계획입니다.

    또, 영화속에서 배우 송광호씨가 몰던
    브리사 택시도 전시될 예정이입니다.

    한편 5*18과 독일기자 힌츠페터를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는 누적 관객수가 9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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