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이 전부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140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운 뒤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랭킹뉴스
2026-07-09 10:26
경찰, '수백억 대 보험사기 의혹'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보험사들, 이사장·병원장 등 23명 고소
2026-07-08 20:39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팀장 구속
2026-07-08 17:20
"신이 되살릴 줄"..모친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2026-07-08 15:50
'고 이채원양 살인' 부실·은폐 수사 경찰 규탄
2026-07-08 14:00
불법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챙긴 태국 트랜스젠더 2명 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