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5분쯤 순천시 별량면 한 농로에서 차량을 밀던 4살 어린이가 차 바퀴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중상을 입은 4살 윤 모 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 50살 문 모 씨가 운전한 차가 언덕을 오르지 못하자 딸과 손자가 차를 밀어주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7-09 10:26
경찰, '수백억 대 보험사기 의혹'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보험사들, 이사장·병원장 등 23명 고소
2026-07-08 20:39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팀장 구속
2026-07-08 17:20
"신이 되살릴 줄"..모친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2026-07-08 15:50
'고 이채원양 살인' 부실·은폐 수사 경찰 규탄
2026-07-08 14:00
불법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챙긴 태국 트랜스젠더 2명 구속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