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의 노무비를 허위로 청구해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현장소장이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순천 팔마체육관 국민체육센터
신축공사와 관련해 노무비 4천 6백만 원을
허위로 청구해 빼돌린 혐의로 현장소장 52살
고 모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고 씨는 시공업체가 자금난을 겪게 되자
허위로 노무비를 청구해 장비 대금과 임금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05 23:06
광주 남광주역서 연기 발생 신고...소방당국 "공사 매연 오인"
2026-07-05 21:24
"목 조르고 화상" 학교폭력 후 같은 반?..."보호 조치 없어"
2026-07-05 15:20
합수본, 지역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인지 정황 포착
2026-07-05 15:00
'접근 금지' 전 연인,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 남성
2026-07-05 09:22
공무원 남친 '성범죄자'로 몰아 금품 갈취한 예비 신부, 1심서 실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