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2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목포 모 대학
산학협력단 박모 과장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박모 과장은 대학 산학협력단의
국가 보조금 편취 사건과 관련해
자료 제출 등 참고인 신분으로 이날 검찰 출석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이 대학 산학협력단이 지난 2006년부터 3년간 국가보조금 60억원 가운데 9억원을 횡령했다는 감사원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해 말부터 수사를
해 오고 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9-30 15:45
내란특검,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 11월 18일 1심 선고
2026-09-30 15:05
'김승원 청탁 의혹' 제넨셀 창업자, 1심 집유→ 2심 실형에 법정구속
2026-09-30 14:31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2026-09-29 22:34
"믿고 맡겼는데"…회사 경리, 4년 8개월간 10억 빼돌려
2026-09-29 22:05
원생 태운 태권도장 승합차 전도…"운전자 지병 추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