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백지화된 건, 불통 행정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방과후학교 공익재단과 진로진학교육원 설립, 선진형 특수학교·특성화고 신설 등 장 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 절차 없이 무계획으로 진행되면서, 사실상 사업추진이 백지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교육청은 지난 6월 기준 교육감의 51개 공약사업의 추진율이 99%라고 밝혀, 공약사업의 사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11 20:34
"왜 안 만나줘" 60대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70대, 체포 직전 음독
2026-04-11 18:17
BTS 공연 '입장 팔찌' 500개 도난…경찰, 용의자 남성 추적
2026-04-11 16:17
"땅굴 파고 숨었나"…동물원 탈출 늑대 '늑구' 나흘째 행방묘연
2026-04-11 15:45
부하 여경 추행해놓고 "해임 과하다"…전직 경찰 '항소 기각'
2026-04-11 12:00
'놀이터에서 그네 탄 친구 세게 밀었다가'... '32주 중상' 친구에 '2억' 손해배상 판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