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공보국은 26일 밤 공지를 내고 “순천시장 후보에 대한 언론보도 관련 제보를 입수해 이미 감찰 조사 중이었고 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KBC 광주방송은 26일 8뉴스를 통해 지난 21일 손 후보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A씨와 사업가 B씨가 불법정치자금을 주고받는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단독 보도했습니다.
의혹과 관련해 손 후보는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은 27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감찰 내용을 토대로 손 후보의 후보 자격 유지 여부 등을 결정할 것으로 방침입니다.
손 후보는 지난 16일 당내 경선에서 승리해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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