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책사' 조계원 "김용 무조건 공천, 그게 정치검찰 이기는 것...한동훈, 하정우에 필패"[KBC 뉴스메이커]

    작성 : 2026-04-26 11:29:56
    "김용, 정치검찰 온갖 핍박에도 이재명 지켜...김용 안 주면 누굴 공천하나"
    "민주당 정체성 원칙 문제, 안산 공천이 순리...검찰개혁 대의, 투표로 확인"
    "조국, '진짜 험지' 영남에 투신해 불살랐다면...아쉬워, 평택을 단일화 필요"
    "한동훈의 부활, 장동혁의 죽음...단일화 절대 없을 것, 3자 구도 하정우 필승"
    "민주당, 6·3 지방선거 중도·보수 흡수...명실상부 국민정당으로, 국힘은 소멸"
    "'일하는' 이재명, 나폴레옹 연상...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 출마, 선의 경쟁"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은 '이재명의 책사'로 평가받고 있는 전남 여수을 조계원 의원을 모셨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정책과 6·3 지방선거 전망 등 정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조계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배종호 앵커: 얼굴이 아주 좋으신데요.

    ▲조계원 의원: 고맙습니다.

    △배종호 앵커: 일을 하면 할수록 얼굴이 빛나는 거 같아요.

    ▲조계원 의원: 메이크업을 잘해 주셔서요.

    △배종호 앵커: 요즘에는 이제 주로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까?

    ▲조계원 의원: 지금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정치 지방정치 지금 다 일들이 많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리고 이제 우리 KBC 뉴스메이커에 처음 출연하셨는데 보니까 출생은 보성에서 하셨지만, 지역구는 이제 전남 여수잖아요. 우리 이제 전남·광주 시도민 또 유권자들에게 인사 말씀 부탁드릴까요?

    ▲조계원 의원: 안녕하십니까. 여수시을 지역구의 조계원 의원입니다. 제가 이제 고향은 보성인데 3살 때 이제 부모님께서 여수로 이제 옮기셔가지고 그때부터 여수에서 살게 되었고 그래도 이제 가족들이 이제 보성에 많이 계셔 가지고 방학 때면 중학교 때까지는 방학 때면 항상 보성에서 또 살았습니다. 그래서 보성과도 인연이 아주 깊습니다. 그리고 이제 고등학교는 또 광주로 유학을 가게 됐습니다. 광주 동신고등학교를 나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전남과 또 이번에 광주가 통합이 되지 않습니까?또 남다른 감회가 깊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렇군요. 그리고 이제 지난번에 전남과 광주가 통합되기 전에 다음번 전남 도당 위원장으로 사실상 내정이 됐었는데 그러면 이제 전남·광주가 통합이 됐으니까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이.

    ▲조계원 의원: 이제는 통합시당.

    △배종호 앵커: 그러면 새로 뽑습니까?

    ▲조계원 의원: 당연히 새로 선출하죠.

    △배종호 앵커: 그러면 이제 내정자로 가는 게 아니고 선거를 해야 됩니까?

    ▲조계원 의원: 저는 이제 통합시당 위원장에 출마할 생각은 갖고 있는데요. 또 다른 의원님들도 뭐 의향이 있으시면 같이 경선을 해야 되겠죠.

    △배종호 앵커: 그렇군요. 이재명 대통령하고 아주 특별한 인연 오랜 인연을 갖고 계신데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우리 의원님을 출판 기념회에서 이재명의 머리다. 이재명의 책사다. 이렇게 평가를 하셨는데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 언제부터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조계원 의원: 사실은 이재명 대표님하고 대통령님하고는 인연이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닙니다. 한 10년 정도니까.

    △배종호 앵커: 10년이면 강산도 변할 정도죠.

    ▲조계원 의원: 예. 김용 부원장이나 정진상 실장에 비하면 많이 정치적으로 함께한 기간은 길지는 않죠. 다만 이제 좀 강렬한 만남이 된 거죠. 2016년에 제가 원래 그전에는 문국현 대표를 한 10년 가까이 모셨거든요. 아마 아시는 분은 아실 테지만 2007년 대선에 나오셨던 분입니다. 유한킴벌리 대표도 하셨고요. 그분이 이제 사법 살인을 당했을 때 2009년이었습니다. 이재명 당시에는 이제 분당에 변호사였고요. 분당의 지역구의 지역위원회 권한대행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정치인들은 전부 이제 막상 문국현 대표께서 당선무효형을 받으니까 사법 살인을 당하니까 그 찾아보지 않더라고요. 우리가 은평 물빛공원에서 계속해서 사법 살인 규탄 시위를 했는데 그때 그 성남에서 멀리 찾아오셔가지고 이 사법 살인을 규탄하는 그 연설을 해 주신 분이 바로 이제 또 이재명 지금의 대통령님이십니다. 참 강직하셨고 정의로운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나중에 2016년도 총선이 지나면서 이제 문국현 대표께서 앞으로 더 이상은 정치할 일이 없을 것 같다. 연세도 있으시고 또 가족들의 반대도 있으셔서 힘들 것 같다. 그래서 이제 조 이사는 제가 이제 그때 이사로 같이 함께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 문국현 대표님께서 정치에 아직도 뜻을 두고 있으면 그 길을 가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이제 나와 가지고 이제 결합하게 된 게 이재명 성남시장의 대선 캠프였습니다.

    △배종호 앵커: 문국현 전 대표가 인연이 돼서 또 이재명 지금의 대통령과 인연을 쭉 이어왔는데 보니까 이재명 대표께서 경기도지사 시절에 경기도의 정책수석 그리고 또 정책보좌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조계원 의원: 정책보좌관 하다가 정책수석을 했어요.

    △배종호 앵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본인이 생각할 때 이재명 대통령 여러 가지 정책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정책이 바로 이거다. 라고 말씀할 수 있는 게 어떤 정책일까요?

    ▲조계원 의원: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게 이재명 대통령 하면은 기본 소득, 기본 사회 기본 사회 아니겠습니까? 성남에서부터 청년 기본소득을 펴서 대단한 센세이션을 일으켰죠. 그리고 경기도에서도 그 정책을 지속하셨고 좋은 반응을 얻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걸 기반으로 해서 이제는 인간의 기본권이 존중되는 기본적 삶을 보장하는 기본 사회로의 비전 큰 그림을 만들어내신 거죠.

    △배종호 앵커: 그렇군요. 그러면 이제 성남의 기본소득 개념을 경기도에서는 이제 기본 사회.

    ▲조계원 의원: 청년 기본소득 경기도에서까지는 이제 도정에서는 이제 기본소득을 이제 청년 기본소득이나 농어촌 기본소득, 농민 기본소득 이러한 부분들을 실행하셨고 이제 그 기본소득이 사실은 이제 기본사회의 핵심 축 중의 하나지 않습니까? 그 기본소득에서 이제 더 발전된 이제 기본사회의 정치 사회적 비전이 만들어진 거죠.

    △배종호 앵커: 그러면 이제 우리 의원님께서 기본사회의 업그레이드된 비전을 가미한 게 어떤 내용일까요?

    ▲조계원 의원: 기본사회는 이제 기본 소득이나 여타 이제 인간의 기본적 삶과 관련된 주택이나 금융, 의료, 교육 이런 부분들이 에너지까지 포함해서 함께 그 인간의 기본적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야 된다. 그런 지향을 담아서 비전화 된 게 기본사회입니다. 그래서 이제 기본소득 정책이 업그레이드된 걸로 보시면 됩니다.

    △배종호 앵커: 그래서 그중에서 우리 의원님께서 가장 영향을 끼친 정책이 뭔가요?

    ▲조계원 의원: 뭐 이제 기본소득을 함께 했으니까요. 그 부분이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정책수석을 할 때 원래 2018년도에 예산이 편성이 안 됐었어요. 그런데 이제 기본소득 국제 박람회를 하게 되는데 기본소득을 좀 대중화 해야겠다. 지사님께서 그때 당시 그래서 이제 그 기본소득 국제 박람회를 준비하면서 그때 이제 정책 수석으로서 전체 여러 부서들하고 함께 TF를 꾸려가지고 이제 그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황을 진척시키기 위해서는 원래 그전에 전년도 예산 편성이 안 된 사업이기 때문에 각 부서들도 좀 주저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당시 이재명 경기도 지사님께서 방침 결제를 해줘서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모든 결과와 책임은 내가 진다. 그게 이제 방침 결제거든요. 그렇게 해서 공무원들이 최대한 이 일을 해보라. 이제 이런 걸 해주셨고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정말로 열심히 일을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 기본소득 국제박람회가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그리고 또 그 관련 일을 열심히 성과를 냈던 공무원들은 나중에 전부 이제 승진도 되고 그래서 능력에 따라서 성과에 따라서 승진하는 인사의 그런 모델을 만들었죠. 그러니까 이제 공무원들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전에는 승진하려면 이렇게 뭐 연줄 타고 뭐도 하고 뭐 어떻게 짜웅 해서 해볼까 이런 게 사실 문화였지 않습니까. 그런 문화가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본인이 오히려 더 일이 많고 어려운 일 그걸 공무원들이 더 가려고 하는 겁니다. 일을 많이 해야지 승진할 수 있다. 이런 게 생기는 겁니다.

    △배종호 앵커: 그러면 이제 기본사회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사회의 구체적인 내용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조계원 의원: 지금 기본사회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제 필요한 정책들이 이제 기본소득 정책들이 있겠고요. 그 기본소득 정책을 하나 예를 들자면 이제 농어촌 기본소득 이번에 10개 군에서 시범적으로 전개되는데. 과거 이제 경기도에서 이재명 지사 시절에 청산면에서 연천군 청산면에서 이 시범 사업을 전개한 바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한 달에 15만 원 정도를 1인당 15만 원 정도 지역 화폐를 제공했는데 한 가족이 보통 4인 가족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4인 가족 해서 60만 원 정도의 지역화폐가 제공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 청산면의 인구가 그 줄어들던 인구가 오히려 늘어난 겁니다. 즉 농어촌을 살릴 수 있는 모델로 농어촌 기본소득이 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게 그때 당시에 확인이 됐고 이번에 이제 전체 정부 차원에서 대한민국 차원에서 10개 도시 시범 군으로 확장해서 이번에 이제 농어촌 기본소득을 실시합니다.

    △배종호 앵커: 농어촌 기본소득 지금 시범 사업이 진행 중인데 긍정적으로 평가하십니까?

    ▲조계원 의원: 아주 긍정적이죠. 저는 대한민국의 농어촌 소멸 문제를 회복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정책 수단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배종호 앵커: 그리고 기본 사회의 구체적으로 방향 예를 들면 기본주택, 기본금융, 기본에너지 여러 가지 있을 텐데 좀 자세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계원 의원: 이제 기본사회에 아까 이제 여러 가지 기본사회라는 나무에 여러 줄기들이 있습니다. 기본소득의 측면에서는 이제 여러 가지 것들이 모색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이제 국가기관 국가기구로서 기본사회위원회가 출범을 했습니다. 여기서 이제 세부적인 대안들을 마련해 낼 텐데 이제 기본소득 대안뿐만 아니라 이제 기본에너지나 기본교육 이런 인간의 기본적 삶을 실현하는 기본 서비스와 관련된 정책들까지 망라해서 앞으로 구체화될 것입니다.

    △배종호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아주 강력한 개혁 드라이브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게 검찰개혁 사법개혁 그리고 또 상법 개정 이런 것들이 손꼽히고 있는데 우리 의원님께서 보실 때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개혁 드라이브 중에서 이게 가장 공감할 수 있다라는 정책이 있다면 어떤 걸까요?

    ▲조계원 의원: 개혁 드라이브요. 저는 이제 이재명 대표님이 오히려 정치 개혁 이 측면보다는 민생 개혁 여기에 좀 방점을 두고 대한민국이 내란으로 망가진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 이 측면의 가장 큰 방점을 찍었고 거기서 성공을 거둬냈습니다. 그리고 뭐 이제 지금 어제도 이슈가 됐지만, 코스피 6,300시대가 돌 넘어섰지 않습니까. 이건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일들을 그 기적 같은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대한민국의 위상이 경제적 위상뿐만 아니라 이제 민주주의에 선도하는 그런 위상을 점하게 됐고, 그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대한민국의 K-POP, K-CULTURE가 세계인의 가슴을 감동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민생 문제도 해결하는 데 지금 빠른 속도로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도 지금 혼란의 시기 아닙니까?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세계 각국이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데 대한민국은 오히려 가장 그 에너지원을 원유나 이것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취약한 구조라고 했는데 오히려 대한민국이 가장 모범적으로 이 위기를 돌파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나 이런 지지율을 보더라도 이재명 지지율이 오히려 이 중대 전쟁이라는 지극히 혼란한 상황 속에서도 더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지도자 한 명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정말 이끌어가는 데 있어서. 윤석열과 너무 비교되지 않습니까.

    △배종호 앵커: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 대로 우리 코스피 지수는 6천을 돌파해서 아주 강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조계원 의원: 정책적인 무게 중심을 잘 가져간 것 같아요. 처음부터 AI와 반도체 중심의 국가 첨단 경제 분야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 이런 부분이 좀 주요했고 다행히 좀 이런 부분에서 세계적인 그 맥락도 좀 맞아떨어진 것 같습니다. 전체 세계가 AI와 반도체 이런 부분들로 AI와 로봇 반도체 이런 산업들이 활성화되는 그런 과정에 있었고 대한민국이 적절하게 그 시기에 올라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리고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브레인으로 지근거리에서 대통령의 정책을 보좌를 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결정 누구보다도 잘 아실 텐데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결정 프로세스는 주로 어떻게 진행이 됐나요?

    ▲조계원 의원: 그러니까 철저히 현장 중심인. 아직도 SNS를 많이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 SNS를 통해서 사실은 현장의 목소리가 엄청나게 많이 대통령께 전달이 됩니다. 가장 직접적인 목소리죠. 그걸 정책으로 전환해서 해결하는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최고의 강점이 아니겠는가. 그냥 권위주의의 장벽을 치고 이런 시대하고는 이런 시대에서는 절대 그 현장 중심의 대안과 정책이 나올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대통령 자신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이 대안을 찾으시면 좌고우면하지 않아요. 밀고 나갑니다. 부동산 정책 좌고우면하지 않고 반드시 해결해 낼 겁니다. 이게 이재명 표 실용주의자 원칙주의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현장과의 소통을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결정 프로세스에 아주 중요한 부분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이제 청와대 들어가시기 전에 이렇게 텔레그램을 보내면 그걸 뭐 수시로 다 읽는데 궁금한 게 그러면 잠은 도대체 언제 자는 거예요?

    ▲조계원 의원: 그러니까 누가 그러잖아요. 24시간 일하시는 분이다. 그래도 조금씩은 주무시는 것 같고요. 한 새벽 한 2시쯤부터 그래도 6시까지는 주무실 것 같습니다. 나폴레옹도 4시간 잤다 그러잖아요.

    △배종호 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 또는 타운홀 미팅 생중계 이런 것들을 보면 정말로 대통령이 많이 안다. 행정 정책에 대해서 그런데 저도 그런 부분은 공감을 하는데 이런 게 공부 없이는 안 될 거 아니에요. 공부는 정말로 열심히 많이 하는.

    ▲조계원 의원: 네. 공부도 많이 하지만 제가 경기도나 이때도 전체 확대 간부 회의하면 그 방송으로 다 모든 전 공무원들이 볼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민 앞에 이렇게 국무회의를 공개하는 것은 이 과시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 국무위원들이나 공직자들이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라 이런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인도 메일이나 이런 거 보고서는 전부 모든 보고는 메일로 보내게 합니다. 다 기록을 남겨놓습니다. 그래서 6개월 뒤 아니면 1년 뒤에 이게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체크를 합니다. 점검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하는 순간 이게 다 들통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이 이제는 일하는 풍토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리고 지금부터는 6·3 지방선거 얘기 좀 해볼까요. 6·3 지방선거 이제 뭐 얼마 남지 않았는데 40일 플러스 마이너스 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 조 의원님께서 페이스북에 이렇게 쓰셨더라고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함께 이루어지는 보궐선거 보궐선거는 최대 15석까지 전망되는 사실상 미니 총선급의 가장 중요한 무대다. 우리 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지방선거하고 더불어서 국회의원 보궐선거 재보궐 선거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이뤄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그러면 이제 우리 위원님께서는 6·3 지방선거의 의미는 뭐라고 보시고 또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조계원 의원: 우리가 그 내란을 보면서 그리고 내란 이후를 보면서 여전히 윤어게인 내란을 옹호하고 지지하는 세력이 판을 치고 있는 상황을 지금 목격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내란의 완전한 종식이 꼭 필요한 선거다. 그럼 내란의 종식을 하고 어떻게 그걸 바꿔 나갈 것이냐 이런 측면에서 이제 저는 이번 선거만큼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우리 국민들이 다 공유하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더 이상은 이어 윤어게인 세력들이 존립할 수 없도록 확장해 나가야 된다. 지금 민주당 하면은 진보당, 민주 진보 진영의 정당으로 하는데. 저는 이 민주 진보 진영의 외연을 넘어서서 이제는 중도와 합리적인 보수 세력까지 망라하는 국민정당의 길로 나아가야 된다. 그것을 만들어가는 선거가 바로 이번 지방선거가 아니겠는가. 그렇게 해야만이 더 이상 내란을 꿈도 꿀 수 없는 나라 굳건한 민주주의 국가를 세워 나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래서 16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기준으로 하면 몇 군데 승리할 걸로 보십니까?

    ▲조계원 의원: 저는 14군데 이상.

    △배종호 앵커: 전체 16곳 중에서 14군데 정도가 승리할 것이다. 그러면 두 군데는 어디가 좀 어려울 것으로 보십니까?

    ▲조계원 의원: 대구·경북이 아무래도 이제 접전을 이룰 것이다. 막판에 또 결집이 윤어게인이나 이쪽 세력들이 최대한 결집할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이제 상당히 접전을 펼칠 것이다.

    △배종호 앵커: 대구·경북의 선거는 마지막까지 접전에 이를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셨고, 부울경 그러니까 부산, 울산, 경남 선거는 낙관하십니까?

    ▲조계원 의원: 낙관까지는 아니지만 이번에는 이제 해볼 만한 선거가 됐고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 정도로 전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러면 이제 좀 6·3 지방선거에 동시에 치르는 국회의 의원 재보궐 선거를 좀 살펴볼까요. 역시 핫플레이스 하면 조국 대표가 나오는 경기도 평택을을 꼽는데요. 평택을에 그러면 과연 민주당이 누구를 공천할 거냐 이게 이제 구도와 관련해서 초미의 관심사인데 민주당 누구를 공천할까요?

    ▲조계원 의원: 이제 민주당의 후보는 여러분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죠.△배종호 앵커: 누구누구 물망에 오릅니까?

    ▲조계원 의원: 먼저 경기도권이 사실상 본인의 정치적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당대표께서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또 언급도 하셨고 또 최근에는 김용남 전 국민의힘 의원을 얘기하기도 했는데, 어쨌든 누가 가든 평택에서는 어찌 됐든 그 국민적인 단일화 절차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명분이 있다.

    △배종호 앵커: 그러면 조국 대표 같은 경우는 이제 원내에 진입을 해야만이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대권 도전이 가능할 텐데. 말씀하신 민주 진보 진영의 단일화에 응할까요?

    ▲조계원 의원: 글쎄요. 저는 이제 조국 대표가 대권을 꿈꾸고 큰 정치를 원한다면 저는 평택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히려 험지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게 그게 조국 대표가 꿈꾸는 큰 정치와도 맞닿지 않겠는가. 저는 뭐 영남권에 울산이 됐든 부산이 됐든 여러 지역에 있었는데 어려운 지역에 있었고 험지가 있었지만, 험지라고 보기에도 사실 그래요. 본인이 또 그쪽 출신이기 때문에 그래도 거기에서 그래도 어려운 선거지만 한번 온몸을 불살라서 민주 진보 진영의 승리를 만들어 보겠다. 이렇게 갔으면 훨씬 더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배종호 앵커: 조국 대표 평택을 도전과 관련해서 경기도 평택보다는 오히려 험지라고 평가받고 있는 부산 울산에 나가는 것이 더 명분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요. 그렇다면 이제 관련해서 제목을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콕 집어가지고 전략공천을 하겠다. 라는 의지를 분명하게 했거든요. 그런데 좀 궁금한 게 그동안에 이광재 전 지사는 전혀 언급이 안 됐거든요. 그런데 이광재 전 지사를 정청래 대표가 콕 집어서 전략공천 후보자로 언급한 그 배경이 뭔지 또 지역구는 어디일까요?

    ▲조계원 의원: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강원도지사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강원도에서 사실은 우상호 지금 현 후보보다도 어떻게 보면 기반이 더 넓고 깊은 그런 측면이 있었는데. 과감하게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양보하고, 이제 이런 측면들을 이제 정청래 대표가 높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선당후사를 실천하시는 분 같으면 어디를 내놔도 괜찮겠다. 하면서 이제 하남 얘기가 처음에 나왔던 것 같고, 아직까지는 이제 여러 이번에 보궐선거에서 활용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제 제가 듣기로는 이광재 전 지사가 이번 선거를 특별히 보궐선거를 겨냥해서 준비는 하지 않았던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금도 그 출마 의사를 분명히 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앞으로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보면 너무 조용하다는 거죠. 움직임도 없고, 그리고 또 본인이 그런 의사와 관련해서 조금도 지금 표시를 하지 않고 있으니까 좀 과연 출마할까 이런 부분에 좀 제가 패션 마크가 붙는 거죠.

    △배종호 앵커: 그리고 이제 김용 부원장 얘기 좀 해볼까요. 김용 부원장의 출마와 관련해서는 당 내에서 또 친명 내에서도 아주 찬반양론이 뜨겁게 격돌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의 메시지를 보면 이기는 선거를 해야 된다는 메시지를 내놨고 또 그리고 조승래 사무총장은 전체 선거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 라면서 좀 공천은 쉽지 않는 듯한 뉘앙스를 보여주고 있는데 또 본인은 나는 억울하다. 조작 기소의 희생자다. 라면서 강력하게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공천할까요?

    ▲조계원 의원: 저는 김용 부원장만큼은 공천하는 게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는 길이고 이재명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일부 전국 선거를 얘기하고, 그리고 또 사법리스크를 얘기하는데 이것 사법리스크냐. 이것들은 정치 검찰이 그리고 대법원이 짜놓은 그물 아니겠습니다. 이미 거의 국정조사 특위를 통해서 전 국민이 알게 됐습니다. 이제는 국민의 눈높이에서도 김용은 무죄다. 라는 게 거의 확정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상태에서 뭐가 두렵습니까? 정치 검찰의 그 난동을 그 어마어마한 정치 검찰의 회유나 강박 억압을 뚫고 또 3년간의 옥고를 치르면서 그 희생한 그러면서도 대통령을 지켜낸 김용이 후보가 안 되면 도대체 누가 후보가 될 수 있겠다는 말입니까.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당의 전략위원회가 있습니다. 전략기획위원회가 있고 거기서 김용 부원장하고 내세워서 여론조사를 해보면 답이 나올 겁니다. 객관적인 답이 나옵니다. 막연히 그 추측으로 전국 선거를 가지고 유불리를 추측으로 얘기해서는 안 됩니다. 김용 부원장의 이번 선거 출마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재명 정부의 동반자 더불어민주당이 가는 길, 이 길을 검증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배종호 앵커: 네. 김용 부원장은 출마를 할 명분이 충분히 있다.

    ▲조계원 의원: 예. 그리고 지금 안산 같은 경우는 보면은 그 세 지역구의 국회의원이 모두가 김용 부원장이 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현 의원님 그리고 박해철 의원님 그리고 얼마 전 이제 직을 놓게 된 양문석 전 의원까지 모든 의원들이 김용 부원장이 와서 안산을 책임져 줬으면 좋겠다. 거기에 또 김용 부원장이 또 정치적 요람이 경기도 아닙니까. 경기도 안산은 저는 김용 부원장이 가장 적합한 지역구다. 상징적 지역구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배종호 앵커: 명분은 충분하고 다만 경쟁력이 문제인데. 그거는 객관적인 여론조사에 의해서 검증을 하면 된다. 그리고 그 지역구는 안산이 적지 같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조계원 의원: 이제 물론 이제 다른 지역도 경기도에 하남도 있고 평택도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거기가 좀 최적지가 아니겠는가 이렇게 보고있습니다.

    △배종호 앵커: AI수석 하정우 수석은 출마하는 쪽에 무게 중심이 쏠린 것 같은데. 결국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하는 부산 북구 갑 공천하는 거예요? 출마하는 거예요?

    ▲조계원 의원: 저는 하정우 수석이 이제 그 결단과 결심이 남아 있고 정책 당 대표께서 오랫동안 공을 들였지 않습니까. 이제는 거기에 응답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저는 하정우 수석이 나간다면 부산 북구갑 선거에서 필승카드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제 국힘당이 이미 선언했듯이 거기에 후보를 낼 겁니다. 그러면 저쪽에서는 한동훈 그다음에 국힘당의 후보 이렇게 이제 구도상으로 3자 구도가 만들어집니다. 민주당 후보랑 그러면 이 구도가 되면 민주당 필승 구도가 되겠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배종호 앵커: 말씀하신 대로 제 3자 대결 구도로 가면 민주당 필승 구도 더구나 이제 하정우 미래수석이 공천을 받아서 출마한다면 지역 발전을 원하고 있는 그런 부산의 지금 분위기를 보면 출마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는데. 한동훈 전 대표하고 국민의힘 후보하고 단일화 안 될까요?

    ▲조계원 의원: 거의 단일화는 불가능할 걸로 보여집니다.

    △배종호 앵커: 왜 그렇게 보세요?

    ▲조계원 의원: 장동혁 대표의 측면에서는 자신의 정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동훈의 부활은 결국 자신의 죽음이다. 이렇게 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후보를 출마시키고 어찌 됐든 소기의 성과는 한동훈의 침몰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배종호 앵커: 장동혁 대표는 지금 10일 동안에 미국 방미 일정 때문에 국민적인 비난도 비난이지만 내부 국민의힘에서도 굉장히 비난의 목소리가 많은데, 보니까 사실상 후보 사퇴를 요구하면서 우리 지역구에는 오지 말라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역 일정도 제대로 못 잡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조계원 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당 대표는 장동혁입니다. 그 지도부로 지금 엄연히 존재하고 있고 그 지도부가 본인들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현재 지도부가 이번 지방선거를 책임지는 지도부입니다. 쉽게 그리고 권력의 싸움 투쟁에서 쉽게 물러서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그건 불가능한 일이고요. 그 자체를 지금의 상황 자체도 자신의 지도부의 권위를 위협하는 정치 투쟁으로 측면에서 바라볼 겁니다. 그래서 이 정치 투쟁에서 본인들이 질 경우,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끝까지 거기에 맞서서 자신들이 그 합법적 지도부의 권한을 행사하려 할 겁니다.
    △배종호 앵커: 네. 지역 현안 얘기 하나 해 볼까요? 보니까 지난주에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대에서 UN 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관 및 녹색대전환 국제주관 행사가 아주 성대하게 열렸는데. 어떤 행사였습니까?

    ▲조계원 의원: 전 세계 189개국에서 이번에 이제 여수에 왔는데요. 이번 4월 20일부터 4월 25일까지 전 세계 189개국에서 유엔 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 대전환 국제주관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여수 박람회장 일원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여수가 그 2012년에 중소 도시로는 세계 최초로 세계적인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진행한 도시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이제 기후주간 행사를 그런 맥락 속에서 진행하고 있고요. 이 행사를 통해서 전 지구적 과제가 되고 있는 녹색 대전환의 의제를 좀 다양한 세션을 통해서 논의하게 될 겁니다. 또 여수라는 그 도시 자체가 섬이 여러 365개의 섬이 있고 기후 변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을 뿐만 아니라 또 산업단지가 석유화학 산업입니다. 녹색 대전환이 꼭 필요한 산업이 바로 석유화학 산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 상징적 의미도 크다. 이렇게 보여지는 것 같고요. 이 대회를 성공적으로 좀 주관하고 주최하고 다가오는 2028년에 COP 33도 이번에 이제 인도에서 유치를 포기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여수가 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배종호 앵커: 네. 이런 세계적인 행사가 여수에서 열린 그 배경 좀 상당히 궁금한데. 의원님께서 상당히 역할을 했나요?

    ▲조계원 의원: 이제 같이 노력하는 건데 전라남도도 역할을 많이 했고요. 또 우리 지역에 탄소중립 시민단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그 이번 기후주간 행사에 나섰고 또 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도 이 국제 행사 유치를 위해서 애를 많이 써주셨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귀한 말씀 듣다 보니까요. 이제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 다 됐고요. 이제 마지막으로 정치인 조계원이 꿈꾸는 세상 그리고 또 조계원 정치인이 만들고 싶은 여수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

    ▲조계원 의원: 지금 여수가 사실 가장 어려운 대전환의 시점에 와 있다. 석유화학 산업의 글로벌 공급 과잉의 위기,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로 인해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석유화학 산업이 이제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겠다. 이 측면이 하나 있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소재 부품 장치 산업으로 특화단지를 만들어내고 이 특화단지를 좀 개발특구로 해서 많은 기업들이 올 수 있게 만들고, 그리고 새로운 신소재들, AI 로봇 시대에서도 신소재는 필요합니다. 전기자동차에도 신소재가 필요합니다. 이런 것들의 기반이 되는, 석유화학산업을 기반으로 해서 더 발전시킬 수 있는 R&D 연구단지 이런 부분도 필요한 것 같고요. 또 이번에 9월달에 열리는 2026 세계 섬박람회, 대통령께서도 지적해 주셨듯이 국제행사에서 제대로 세계인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내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배종호 앵커: 오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조계원 의원: 네. 고맙습니다.

    △배종호 앵커: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이재명의 책사'로 불리는 조계원 의원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내주신 조계원 의원님 그리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배종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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