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시민단체가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의 부동산 투기와 재산 허위 신고 의혹을 제기하며 즉각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양 시민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100여 명은 오늘(14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정인화 후보 배우자의 '서울 도로부지 투기'는 명백한 공천 배제 사유"라며 "서울 뉴타운 지역의 자투리 도로를 쪼개 아파트 입주권을 확보하는 행위는 서민의 내 집 마련 꿈을 짓밟는 파렴치한 기획 투기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인화 후보는 광양시장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서울 토지매입 사실은 인정하지만, 투기는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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