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이슈

    날짜선택
    • 우승희 군수 "영암, RE100·반도체 연계 서남권 중심도시로"[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RE100 국가산단 추진을 계기로 영암을 재생에너지와 첨단산업이 결합한 서남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2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우승희 영암군수는 통합 전남광주 출범 이후 지역 발전 전략을 설명하며 "영암군은 전남광주의, 사실은 지리적으로는 중심이다. 바다까지 포함했었을 때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서남권 중심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우 군수는 광주~영암 초고속도로와 광주~완도 고속도로 개통 등을 통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지역
      2026-07-28
    • 우승희 영암군수 "민선 9기의 영암, 서남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킬 것"[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7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으로 지역의 성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게 지자체들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민선 9기 영암의 미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살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우승희 군수 : 네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재선에 성공을 하면서 군정을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이끌어
      2026-07-27
    • 김보미 "호남, 공천만 있고 선거는 없어...토론·검증 기회부터 보장해야"[와이드이슈]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호남 정치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공천 과정에서 후보 검증과 토론 기회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 전 의장은 호남 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묻는 질문에 "호남 하면 선거가 없지 않나. 거의 선거가 없고 공천만 있다고 할 정도로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 된다고 말씀들 하신다. 이게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구조 때문에 유권자의 후보 검증 기회가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전 의장은 "토론회와 연설의 그런
      2026-07-27
    • 김보미 "기탁금 폐지·경선 공영제 도입해야…공정 잃으면 청년도 미래도 없어"[와이드이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도전했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청년 정치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서는 기탁금 폐지와 당내 경선 공영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 전 의장은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불거진 기탁금 논란과 관련해 "기탁금 인하가 답은 아니다. 이재명 대표 시절과 비교하면 여전히 2배인 것이고요. 그리고 등록이 이미 끝났지 않나. 예비경선과는 의미가 없고 예비경선의 문턱은 여전히 높은 것"이라며 현행 제도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이어 "답은 기탁금 폐지해
      2026-07-27
    •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민주당 갈아엎을 수준 대전환 필요"[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4일 금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어제(23일)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당대표 후보를 3인으로 압축했습니다. 이번 선거 과정에선 당대표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후보들 외에도 기성 정치와 당내 시스템을 향해 공개적으로 의견을 냈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의 의장이 이목을 끌었는데요. 오늘 자세한 이야기 나누기 위해 스튜디오에 초대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예비경선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쉽게도 본선 진출에는 실패를 했지만 선거 기간 동안 정말 강한 메시지를 던
      2026-07-24
    • 공영민 고흥군수 "2030년 인구 10만 발판 마련...민선 9기 반드시 현실화"[와이드이슈]
      △ 백지훈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3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마다 가진 자원과 산업을 어떻게 연결해서 미래 경쟁력으로 만들지가 중요해졌습니다. 오늘은 공영민 고흥군수와 함께 고흥군의 과제와 핵심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군수님? ▲ 공영민 고흥군수: 예 안녕하십니까? △ 백지훈 앵커: 먼저 재선에 성공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 공영민 고흥군수: 감사합니다. △ 백지훈 앵커: 전국 최다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셨던데, 군민들이 이렇게 압도적인
      2026-07-23
    • 강위원 전 전남부지사 "전기요금 kWh당 100원 이하 충분히 가능...재생에너지, 호남 최대 경쟁력"[와이드이슈]
      전남광주가 보유한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면 산업용 전기요금을 1킬로와트시(kWh)당 100원 이하로 낮출 수 있으며, 이것이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 유치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위원 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는 최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가 제시한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방안과 관련해 "전기요금이 1킬로와트시당 지금 182원인데 이걸 100원 이하로 낮춘다고 하는 것은 사실상 기업에게는 대략 한 40% 이상의 지원 또는 특혜를 주는 것으로 충분히 가능한 설
      2026-07-23
    • 강위원 전 전남부지사 "'전·수·토·인·통·정·속' 갖춰야...행정은 패스트트랙·사업은 투트랙"[와이드이슈]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될 반도체 산업단지를 성공시키기 위해 전력과 용수 등 기반시설은 물론 교통과 정주 여건, 신속한 행정까지 함께 갖춰야 하며, 군 공항 이전과 산단 조성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2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강위원 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는 정부가 2030년 반도체 생산을 목표로 제시한 것과 관련해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 조건을 설명하며 "통상 반도체 메모리 대공장, 이 제조 공장의 팹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며 "제가 만든 말인데 '전·수
      2026-07-23
    • 강위원 전 전남경제부지사 "행정 속도 가장 중요…역진 불가능한 반도체 클러스터 만들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2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될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를 두고 정부가 2030년 반도체 생산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전남광주의 전략 마련이 정말 중요한 상황인데요. 오늘은 우리 지역의 미래 산업 육성을 이끌었던 강위원 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강위원 전 부지사: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경제부지사 임기 마지막까지 반도체 투자 유치에 힘을 쏟았
      2026-07-22
    • 장길선 구례군수 "지리산 케이블카, 구례 지역내총생산 높일 반드시 필요한 사업"[와이드이슈]
      장길선 구례군수가 지리산 케이블카를 지방소멸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규정하며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구례군수는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지리산 케이블카는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있어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장 군수는 중앙정부와 환경단체의 협조가 사업 추진의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하면서도,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2026-07-22
    • 장길선 구례군수 "전 군민 월 20만 원 기본소득 지급…30만 원까지 확대 노력"[와이드이슈]
      구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 군민 기본소득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임기 내 월 30만 원 지급을 목표로 재원 마련에 나섰습니다.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장길선 구례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확대 계획을 설명하며 "구례군에서는 이번에 군비 5만 원 더해서 전 군민들한테 20만 원씩 매월 지금 지급하려고 지금 신청 접수 중에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장 군수는 국가와 전라남도, 구례군이 함께 재정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신청 접수도 순조롭게 진행되
      2026-07-22
    • 장길선 구례군수 "함께하는 3만 구례의 행복시대 열겠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지자체들이 새로운 청사진을 내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장길선 구례군수와 민선 9기 구례의 새로운 변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 장길선 구례군수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반갑습니다. 민선 9기 구례 군정이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앞으로 4년 동안 가장 중점을 둘 부분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죠. ▲ 장길선 구례군수 : 민선 9기 구례 군정의 비전은 '함께
      2026-07-21
    • 이종욱 민노총 광주본부장 "AI시대 노동시간 주 4일제·주 3일제 준비해야"[와이드이슈]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변화가 가속화되는 만큼 노동시간 단축과 새로운 분배 체계를 포함한 사회적 논의를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AI와 자동화가 반도체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일자리 감소에 대비한 노동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본부장은 "AI 시대가 전면화되면서 생겨나는 일자리보다 줄어드는 일자리의 수와 속도가 훨씬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국내·외에서 오는 2030년이면
      2026-07-21
    •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반대? '대단히 악의적·정치적 공세'"[와이드이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전력·용수 부족 논란에 대해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충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정치적 공세를 중단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일부에서 제기하는 전력·용수 부족과 인재 확보 우려에 대해 "2023년 3월 내란 수괴 윤석열 정권 때 전격적으로 용인 국가산단 반도체 클러스터를 발표했다"라며 당시에도 전력과 용수 확보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을 언급한 뒤, "그래서 이것은 대단히
      2026-07-21
    •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 "李정부 내 반도체 팹 반드시 가동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20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노사 상생과 협력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과 함께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지역 노사 협력 방안을 짚어보겠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본부장 :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 6·3 지방선거 치른 뒤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 이종욱 본부장 : 선거를 마치고 지지자, 당원분들, 그리고 여러
      2026-07-20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