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첫 지역작가 초대전으로 서양화가 황영성 조선대 명예교수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황영성 화백은 대표작인
'가족이야기'와 시와 글자를 이용한 추상,
금속설치 작품 등 지난 40년에 걸친 작품세계를 담은 대작 5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당 개관 이후 처음으로 지역작가의 개인전으로 마련된 이번 초대전은 오는 8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2 18:13
"다른 남성과 관계 정리하지 않는다"...살인죄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한 50대에 징역 30년
2026-02-12 16:08
피해자 보복 협박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징역 1년 추가
2026-02-12 14:59
"크루즈컨트롤만 믿으면 안 돼"...사고 이어져 전방주시 '필수'
2026-02-12 10:13
"치과의사가 5,000만 원 가로채"...경찰, 사기혐의 의사 수사
2026-02-12 09:24
경찰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부산항공청 등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