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5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전남도의회 1층 사무실에서 의회 사무처 직원 53살 김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이미 숨을 거둔 뒤였습니다.
숨진 김씨는 난방기 설치공사의 책임자로
어제 오전 11시쯤 사무실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6-30 15:06
"사골국 끓이다..." 순천 고층 아파트서 불, 10분 만에 진화
2026-06-30 13:14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취재진 피해 교도소 떠나
2026-06-30 11:07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채권자들과 먼저 협의해라"
2026-06-30 10:01
"학폭 가해자로 몰려 괴롭다"...광주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
2026-06-29 21:56
'수원 마약 의심' 영상 30대, 국과수 정밀감정도 '음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