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대졸 취업자들이 학자금 부채와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 등 이중고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지난 2015년도 한국고용정보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 소재 대졸 취업자 가운데 31%가 학자금을 대출했고, 평균 대출액은 천 240만 원, 상환해야 할 대출액은 천 11만원으로 전국 평균 보다 많았습니다 .
첫 일자리 임금도 189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0만 원 가량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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