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생 실습 서류 조작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 광주시 남구의 한 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은 교생이 출근하지 않고도 실습을 받은 것처럼 서류가 조작된 사건에 대해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교생은 해당 학교장 지인의 자녀로 밝혀졌는데, 학교 측은 폐결핵 진단을 받은 교생을 격리하는 차원에서 실습을 인정해줬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6-15 22:00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은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2026-06-15 17:00
공포 체험 나선 대학생들, 충주 폐리조트 옥상서 30대 남성 시신 발견...경찰, 유서 발견
2026-06-15 15:27
'1억 배상 판결에 46만 원만 지급'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영치금 압류 풀렸다
2026-06-15 14:47
"상품권 싸게 팔아요" 허위 판매글로 1,400만 원 가로챈 20대 구속영장
2026-06-15 14:44
성조기 두르고 대선 사전투표 참관한 40대에 법원, '벌금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