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자치의 꽃인 학교운영위원회가 불필요한 모금에 동원되거나 유명무실한 위원 구성으로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적 학교운영을 위한 광주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 참교육학부모회는
지난해 일부 학교에서 학부모 운영위원에게
10만 원에서 60만 원에 이르는 돈을 걷는 등 불필요한 모금행위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교운영에 협조적인 학부모나 학생임원 학부모들로 학운위를 구성하는 경우가 많아 학부모들의 무관심과 학교운영위원회의 유명무실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며 교육청의 지도단속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3 21:52
울산서 60대가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투신
2026-05-03 14:18
39도 고열 영아, 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 도착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2026-05-02 15:40
승용차가 자전거치고 매장으로 '쾅'...3명 부상
2026-05-02 15:10
'화장실서 낳은 아기 방치 사망'...10대 친모 법정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