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는 학교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18살
정모군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군 등은 지난해 8월부터 학교와
PC방 등지에서 학교 후배 장모군 등
21명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고
폭행하는 등 160차례에 걸쳐 2백50여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들은 1년간이나 폭행과 갈취에
시달려 왔지만 보복이 두려워 학교나
가족에게 말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7-23 08:57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방화 추정 화재…8명 부상
2026-07-22 21:11
어린이집 CCTV 사각지대서 숨진 영아…유족 "관리 소홀"
2026-07-22 21:11
'장윤기 사건' 흔들리는 경찰조직...광주경찰 '침체' 분위기
2026-07-22 21:09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나흘 만에 완진
2026-07-22 20:19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인근서 마약 의심물질 발견...국과수 의뢰

















































댓글
(0)